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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종소세 신고 교육에 6000명 신청…AI 비서 기반 실무 혁신 가시화

  • 4월 28일
  • 2분 분량
▲더존비즈온이 전국 13개 주요 도시에서 진행 중인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 교육’이 세무 실무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더존비즈온
▲더존비즈온이 전국 13개 주요 도시에서 진행 중인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 교육’이 세무 실무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더존비즈온

전국 13개 지역 세무 전문가 참여 속 순회 교육 진행



[SRT(에스알 타임스) 홍민기 기자] 더존비즈온이 현장 실무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AI 활용법을 공유하며 시장을 키우고 있다. 세무 인력 부족과 복잡해지는 세법 체계 속에서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는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으로 자리 잡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AI 기술이 실제 세무 신고 현장의 복잡한 프로세스를 어디까지 지원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실무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22일부터 전국 13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전 접수 인원만 6,000여명에 달하며 조기 마감이 잇따르는 등 세무 업무의 AI 전환에 대한 현장의 높은 수요를 증명했다. 교육 현장에서는 ‘위하고 T AI 에디션’에 탑재된 프로액티브 AI 기능을 중심으로 세무 회계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론이 제시됐다.


프로액티브 AI는 사용자의 업무 흐름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신고서 작성을 지원하고 실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복잡한 세법을 즉각적으로 확인해주는 세법 도우미 기능과 AI의 실시간 피드백 시스템은 신고 기간 업무 부담을 줄여주는 대안으로 평가받았다. 교육에 참석한 실무자들은 실제 시스템 안에서 AI가 업무를 보조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복잡한 신고 업무의 효율화 가능성을 체험했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요 개정세법과 결산 체크사항을 비롯해 ONE AI 기반의 신고서 작성 노하우를 단계별로 전수하고 있다. 교육 현장에 전문 상담 인력을 배치해 고객사의 개별적인 업무 환경에 맞춘 맞춤형 컨설팅도 병행하며 기술적 지원을 강화하는 중이다. 더존비즈온은 오는 30일까지 남은 전국 순회 일정 동안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며 세무회계사무소가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기술적 고도화와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세무 전문가들이 AI를 비서 삼아 업무 방식을 더 효율화하는 실질적인 변화의 과정”이라며 “남은 일정 동안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세무회계사무소가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 SR타임스(http://www.sr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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