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5분으로" 더 강력해진 더존비즈온 'AI 법인 세무조정'
- 7시간 전
- 2분 분량
주요서식 자동작성·세액공제 분석 '클릭 한 번에'
세무회계사무소 든든한 조력자·업무파트너 주목

더존비즈온은 본격적인 법인세 신고 시즌을 맞아 한층 고도화된 ‘AI 법인 세무조정’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AI 법인 세무조정은 지난해 첫선을 보인 이후 세무 업무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었다는 호평을 받으며 세무회계사무소의 든든한 조력자로 떠올랐다.
AI 법인 세무조정은 위하고 T의 ONE AI를 통해 △법인 세무조정 작성 △전자신고 △세법 질의응답까지 법인세 신고 업무 전반을 빈틈 없이 지원한다. 기존 ONE AI 사용 고객은 추가비용 없이 AI 법인 세무조정 기능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 데이터를 심층 분석해 서식을 자동 작성하고, 복잡한 세액공제 요건까지 분석하는 한층 정교해진 혁신 기능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실무자의 수작업을 제로(zero) 수준까지 낮추며 업무 효율성과 정확성,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가장 큰 특징은 법인세 신고서 작성시간의 획기적 단축이다. 기존에는 세무조정 업무에 수임기업 한 곳당 평균 3시간 이상 소요됐지만, AI의 도움으로 약 5분 만에 신고서를 작성할 수 있다. 결산이 완료된 수임기업은 야간에 자동으로 서식이 작성돼 신고 시즌마다 반복되던 야근과 휴먼 오류를 크게 줄일 수 있다.
기능도 한층 고도화됐다. AI가 전년도 데이터를 분석해 법인세 신고 관련 150여 종의 서식을 분석하고 필요한 서식을 추천하며 핵심 서식 58종을 자동 작성한다.
올해부터는 성실신고확인 대상 법인 서식 자동 작성 기능도 추가돼 활용 범위가 확대됐다. 까다로운 통합고용세액공제나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 등 복잡한 세액공제·감면 요건도 AI가 분석해 서식을 자동 작성한다.
사용자 편의성도 극대화됐다. 작성했던 서식의 숫자가 바뀌면 연계 서식까지 자동으로 수정돼 재작업의 번거로움을 없앤다. 위하고 T에서 클릭 한 번으로 자료를 요청하면 수임기업이 T 엣지 앱을 통해 보낸 자료가 서식에 즉각 반영되며, 전자결재 시스템을 통해 신고서 출력 없이 빠르고 편리한 검토가 가능하다. 바쁜 신고 기간 중 발생하는 복잡한 세법 해석이나 실무 궁금증도 AI가 즉시 명확하게 답변해 준다.
AI 기반 ‘세법도우미’ 기능도 신고 업무 효율을 높인다. 신고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법 해석이나 실무 질의에 대해 AI가 즉시 답변한다. 관련 예규·판례를 제공해 세무대리인이 복잡한 세법을 빠르게 확인하고 신고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존비즈온은 "AI 기술이 세무사나 세무회계사무소의 역할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 업무를 지원하는 조력자"라고 강조했다.
AI를 통해 법인세 신고 서식이 체계적으로 정리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저연차 직원도 기초적인 세무조정을 수행할 수 있으며, 세무사는 단순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최종 검토와 고부가가치 컨설팅에 집중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최근 전국 주요도시에서 개최된 2026년 법인세 신고 교육에서는 세무회계사무소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AI 법인 세무조정 등 다양한 혁신 해법이 제시돼 호평을 받았다.
교육 현장에 참석한 한 세무회계사무소 직원은 “지난해보다 ONE AI 기능이 체감될 정도로 정교해졌다”며 “일일이 검토하던 반복 업무가 사라져 세무 전문가로서 본연의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AI 법인 세무조정은 바쁜 신고 시즌의 야근과 단순 반복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가장 완벽한 업무 파트너”라며 “세무회계사무소가 고부가가치 컨설팅 등 본연의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AI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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