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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24년 12월 27일

게시물 (218)

2026년 10월 15일 ∙ 3 분
①챗GPT 하나로 부족해?…세무사 절반이 AI 도구 3개 이상 쓴다
[택스워치 창간 10주년 특집] 세무전문가 AI 활용 실태 조사 10년 전이었던 2016년 10월, 택스워치 신문 창간호에 실린 커버스토리 제목은 '세무사님, 살림살이 좀 나아졌습니까'였습니다. 당시 세무업계는 치열한 매출 경쟁 속에서 기장 정리를 해주는 새로운 앱들이 등장하고,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는데요. 10년이 흐른 지금은 인공지능(AI)으로 키워드가 바뀌었지만, 고민의 방향성은 여전히 같은 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택스워치 창간 10주년을 맞아 AI가 세무업계와 세무사의 업무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현장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다가올 미래를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살펴봤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세무업계의 관심은 AI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느냐에 쏠려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AI를 하나만 사용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는 세무전문가들이 등장했다. 그동안 세무업계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던 걸까? 택스워치가 창간 10주년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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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 2 분
더존비즈온, 공무원 대상 '공공데이터 AI 메이커톤' 열어
전국 공무원 30명, 바이브 코딩으로 직접 개발 12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열린 ‘더존비즈온 × NIA × Replit 메이커톤’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더존비즈온] 더존비즈온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글로벌 웹 기반 코딩 플랫폼 기업 '레플릿(Replit)'과 함께 전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메이커톤을 개최했다. 더존비즈온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11층 다빈치홀에서 '더존비즈온 × NIA × Replit 메이커톤'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NIA가 운영하는 AI 챔피언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공무원 30여 명이 참가해 '공공데이터 API를 활용한 플랫폼 개발'을 주제로 개인별 경연을 펼쳤다. 이번 메이커톤의 핵심은 행정 현장의 문제를 가장 잘 아는 공무원이 해결책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한다는 점이다. 그동안 현장의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로 이어지려면 기획과 발주, 개발 등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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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8일 ∙ 2 분
더존비즈온, AI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 시대 기업운영 기준 제시
▲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이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페스타 2026' AIR 쇼케이스에서 'AI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 시대, 기업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페스타 2026'에 참가해 강연과 체험형 전시를 운영하며 기업 현장의 AI 전환(AX) 방향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고 8일 밝혔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AI 기술의 실증형 피칭 강연 프로그램인 'AIR(AI Realization) 쇼케이스'의 연사로 나서 'AI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 시대, 기업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발표했다. 지용구 사장은 연결된 업무(DX)에서 지능화된 판단(AX), 자율적인 업무 실행(Agentic AI)으로 이어지는 기업 AI의 진화 단계를 짚고, 각 단계에서 기업이 스스로 답해야 할 질문을 제시했다. 특히 AI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로의 전환이 AI 도구를 들여오는 일에 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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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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